이글은 2009년 적은 글입니다. 불과 10년전만해도 인생역전할 수 있는 기회들이 많이 있었는데, 지금은 하나도 없는거 같네요.
내가 실수를 하더라도 내 자식에게 기회가 있다면 과감하게 도전도 하고 그럴 수 있겠는데 점점 보수적으로 되고 가지고 있는것만 지킬려고 하게되는거 같습니다. 사회 전체의 분위기가 이런거 같습니다.
사법고시제도는 왜 없어졌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되지 않네요. 부모님 힘하나 없이 오로지 자신만의 힘으로 입신양면할 수 있는 제도였는데요......
주공영구임대 살던 생활보호대상자도 인생역전하던 시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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