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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대마변호사 합성대마·액상대마 마약처벌 수위 다르다고?

 안산대마변호사 합성대마·액상대마 마약처벌 수위 다르다고?

대한민국이 발칵 뒤집힌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수도권 13개 명문대 학생 수백 명으로 이뤄진 연합동아리의 회장과 동아리 회원들이 대규모 마약사건에 연루되면서 큰 파장이 일었는데요.

회장 A씨 및 회원들은 여러 차례에 걸쳐 불법약물을 투약하고 이를 유통한 혐의로 현재 구속된 상태에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A씨가 동아리 회원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판매하거나 제공한 점이 추가로 확인돼 새로운 건으로 추가 기소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A씨로부터 구입한 이들 가운데 서울에 있는 상급종합병원에서 임상강사로 근무한 30대부터 동아리 회원이 아닌 여대생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검찰은 동아리 내부에서 수사를 벌이다 일반인에게 퍼져나간 정황을 확인한 뒤부터 관련자들을 모두 검거하고자 동아리 바깥으로 수사를 확대했다고 전했습니다.

국내에서 매해 마약류범죄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만큼 불법약물을 손에 넣는 게 쉬워졌다는 얘기인데요.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