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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시총 비트코인보다 비싸 비트코인 67000불 하락에 하락 중 실체없는 자산의 끝

 삼성전자 시총 비트코인보다 비싸 비트코인 67000불 하락에 하락 중 실체없는 자산의 끝

삼성전자는 6월 2일 글로벌 상장사 시가총액 순위에서 10위에 올랐다. 모든 자산을 기준으로 볼 때 비트코인을 제치고 12위를 기록하였으며, 비트코인은 7만 달러를 넘지 못하고 6만 7천 달러대까지 하락했다. 달러 환산 기준 시가총액은 1조 5,600억 달러로 집계되며 상장 기업 중 10위에 해당했다. 이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모회사 메타를 넘어선 규모이며, 금이나 은 등 실물 자산을 포함한 비교에서 비트코인(시가총액 약 1조 4,040억 달러)을 앞서 12위를 차지한 수치다.

현재 삼성전자보다 시총이 큰 기업은 엔비디아, 알파벳,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TSMC, 브로드컴, 사우디 아람코, 테슬라 등 9개에 불과하다. 특히 테슬라는 장중 한때 9위로 오르기도 했으며, 삼성전자는 9위 테슬라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두 기업 간 시가총액 차이는 약 100억 달러 수준으로, 이번 주 중 순위가 바뀔 가능성이 남아 있다. 비트코인은 여전히 변동성을 보이며 하락 추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글로벌 상장사 가운데 상위권을 유지하는 흐름이다.

# 비트코인 # 삼성전자시총1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