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김효주 선수는 LPGA 투어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2주 연속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열린 포드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김효주 선수는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9개를 기록하며 11언더파 61타를 작성했습니다. 1라운드에 이어 또 한 번 11언더파를 기록한 그는 3라운드 합계 25언더파 191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으며, 이는 LPGA 투어 54홀 최소타 신기록입니다.
현재 김효주 선수의 경기력이 얼마나 뛰어난지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김효주프로 #김효주 김효주 2위는 넬리 코다 선수로, 21언더파 195타를 기록하며 김효주 선수에 4타 뒤져 있습니다.
두 선수는 지난주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으나, 3라운드에서는 김효주 선수의 공격적인 플레이가 경기 흐름을 완전히 장악했습니다. 특히 후반 10번홀부터 13번홀까지 네 개 홀에서 무려 5타를 줄이며 승부의 균형을 무너뜨렸습니다.
정교한 아이언 샷과 안정적인 퍼팅이 인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