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미국 측 요구를 수용하지 않을 경우 대규모 폭격에 나설 수 있다고 경고하며 이란과 합의가 목전임을 알립니다. 그럴 가능성이 없기에 일부러 강한 스트롱맨 이미지를 보여줍니다.
내가 이겼다. 한번 외치게 해주는 게 낫겠습니다.
#트럼프소셜 #미국이란협상 오후 8시 경 90달러까지 내린 주가는 다시 95달러로 반등하네요. 트럼프의 불필요한 수사 때문일까요?
6일 트럼프 대통령은 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이 이미 합의된 사항을 받아들인다면 '장대한 분노(에픽 퓨리·Epic Fury)' 작전은 종료될 것"이라며 "현재의 봉쇄 작전으로 호르무즈 해협은 이란을 포함한 모든 국가에 개방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국경수비대 역시 호르무즈 해협에서 묶인 선박들이 나갈 수 있다는 식의 언론 보도를 띄었습니다.
트럼프는 이어 "만약 이란이 동의하지 않는다면 폭격이 시작될 것이며, 이전보다 훨씬 높은 수준과 강도로 진행될 것"이라고 말하며 괜한 강한 모습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