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춘천 펜션 여행으로 결정된 오늘의 장소 춘천 구봉산 이디아 아랫쪽에 위치한 오늘의 장소 독채로 이루어진 단독 펜션 <풍경채> 이디아와 산토리니 카페 관람객의 시선이 느껴지는 약간 당황스러운 느낌이 있지만 밤에는 고요하니 아주 마음에 들었던 오늘의 장소 *언덕이 매우 높아서 올라갈때 주의가 필요 정원이 꽤나 잘되어있어서 미니 산책로 느낌 중간중간 피어나는 버섯을 보며 이거 먹으면 안되겠지? 하는 생각을 가져본다 외부에 있는 2층으로 된 별실 1층은 고기를 구워먹는 공간이고 2층은 뷰를 볼 수 있다 근데 고기를 굽는 공간이 너무 뻥뻥 뚤려있어서 모기와 벌레가 너무 많이 들어오는 단점이....
모기장이 의미가 없이 윗쪽이 너무 횡하니 열려있어서 이 부분은 약간 아쉬움 단독주택처럼 된 이곳은 테라스도 잘 꾸며져있는데 날이 시원하면 테라스에서 술먹기도 좋을듯 약간 드라마에 나오는 아늑한 느낌의 테라스랄까 테라스도 TV가 있는데 리모콘이 잘 안되서 여기는 사용하지 않았다 큼직한 방 2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