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전주 여행에서 마지막날 점심으로 삼백집을 선택했었다. 마지막으로 한옥마을을 둘러보고 싶은 마음에 본점이 아닌 교동 직영점으로 향하였는데 11시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줄 서있을 것이라고는 생각지 못하였다.
'삼백집'이라는 상호는 하루에 딱 300그릇만 팔고 문을 닫는 것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는데 영업시간이 8시부터 21시까지인 것을 생각해 봤을때 지금도 그렇게 운영하고 있다면 11시면이면 장사를 접어야될거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생각보다 웨이팅이 빠른편이라 20분가량 기다린 후에 내부로 들어갈 수 있었다.
최근 리모델링을 통해 본점과 체인점 모두 상당히 깔끔함을 자랑하고있는데, 너무 분주하여 알바생이 더 필요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테이블에는 간을 위한 새우젓과 장조림이 비치되어있다.
삼백집의 메뉴에는 콩나물국밥, 비빔밥, 고추군만두, 삼겹간장조림, 대패삼겹철판등이 있고 전주답게 잔단위로 모주를 시킬 수 있다. 메뉴의 가격은 아래와 같은데, 본점에는 비빔밥대신 한우선지온반이...
#
교동
#
해장
#
한옥마을
#
콩나물국밥
#
점심추천
#
전주볼거리
#
전주맛집
#
전주관광지
#
전주
#
삼백집
#
비빔밥
#
모주
#
맛집
#
해장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