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이라고 하면 산속에 있거나 한국의 전통 가옥의 모습을 한 건물들이 떠오르는 게 일반적이지만, 간혹, 도심과 일부가 되는 길을 선택한 현대 건물의 사찰들도 포착된다. 이곳 김해에서도 해당 유형의 사찰들이 상당 수 있는데 바라밀선원은 그중에서도 두가지 국가유산을 봉안하고 있기에 더욱 문화재적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日子 : 20240506 日氣 : (暘) 화창함 (熱) ️ 약한 더위 位置 : 김해 내동 구산동 지석묘를 돌아보고 분성로 3번길을 따라 이동한다. 삼거리를 건너면 오른편엔 남산바위공원이 있고 양 옆으로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있다.
과거 남산공원바위 오른편에 아파트가 없었을 무렵에는 이곳에서 김해시내가 훤히 들여다보였다. 남산바위공원을 지나기전 바라밀선원 표지판이 보인다.
도로를 무단횡단하는 고양이의 모습, 다치지 않기를~... 선원 위를 자세히보면 기와의 모습이 포착된다.
앞에 바라밀선원이 보인다. 부처님 오신날이 가까워져, 수 많은 등불이 길을 안내하고 있다. ...
#
문화유산
#
문화재
#
여행
#
역사
#
취미
원문 링크 : 바라밀선원, 도심의 일부가 된 현대사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