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가 점점 발전하면서 한국의 역사와 전통이 하나, 둘 사라지고 있는 요즘 같은 시대에도, 사람들이 많은 도심지나 인적이 드문 산길에서 생각보다 쉽게 만날 수 있는 게 가문의 재실이다. 재실은 조선시대때부터 선대 조상들께 제사를 지내기 위해 만들어진 의례용 장소인데 세월이 많이 흐른 지금도 심심치않게 그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日子 : 20240508 日氣 : (暘) 화창함 (爽) ️ 선선함 位置 : 진해 석동 불곡사를 돌아보고 다시 상남도서관 정거장으로 되돌아와서 버스를 타고 진해로 떠난다. 진해는 옛날에 마산과 같이 창원과 분리된 독자적인 시였지만 지금은 창원시에 소속되어 진해구로 불리고 있다.
그렇다보니 거리상 가까워서 시내버스로도 금방 도착할 수 있었다. 오늘의 品 : 창원시 공영 자전거 물론 이곳도 창원시에 속한 행정구가 되었다보니 창원시 공영자전거 누비자를 사용할 수 있고 빌릴 수 있는 곳이 많다.
진해의 첫 문화재를 돌아보기 위해 석동으로 향한다. 중간에 3호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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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석동분성배씨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