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가 점점 발전하면서 한국의 역사와 전통이 하나, 둘 사라지고 있는 요즘 같은 시대에도, 사람들이 많은 도심지나 인적이 드문 산길에서 생각보다 쉽게 만날 수 있는 게 가문의 재실이다. 분명 밀레니엄 세대가 노년층이 되면 대부분의 재실과 사당이 사라질 것이라고 전망되지만 지금도 기원을 알 수 없이 존재하는 재실 문화재들이 있다."
日子 : 20240506 日氣 : 변화무쌍 位置 : 김해 흥동 선조어서각을 돌아보고 흥동 도로를 다시 걷는다. 조금 전에도 해가 떠있는 상태에서 비가 내리는 이상 기후를 보였는데 날씨가 더워지기도 금방 또 시원해지기도 한다.
그래도 날씨와 상관없이 도심곳곳 아름다운 사진이 담기고 있다. 흥동 첫번째 마을에 진입하자, 함박산으로 이어지는 골목길 안쪽에 이 포스트의 주제인 김해배씨재실이 보인다.
김해배씨재실 재실문화재 기록상으론 김해배씨라고 전해지고있지만 저번 진해에 위치한 분성재씨재실처럼 이곳역시 분성배씨의 사당이다. 시조는 고려시대 공민왕 때에 병부상서와...
#
국가유산
#
문화재
#
여행
#
역사
#
취미
원문 링크 : 김해배씨재실과 이름모를 사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