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라이어티 했던 오늘의 일상 ㅋㅋ 판교 롯데시네마 영화관람권이 생겨서 자전거를 타고 오빠랑 아침 10시부터 달렸당 당연히 현백에 있는 건 줄 알았는데 파미어스 몰이라고 얼마전에 생긴 몰 안에 있는 거란다 물론 거리도 더 멀당^.^ 그래서 11시20분 영화지만 10시부터 출발 ㅋㅋ 아침부터 열심히도 달렸당 ㅋㅋㅋㅋ 그나저나 남의동네 탄천은 참 예쁜거 같당 해바라기도 있도 분수도 있고 잘 꾸며놨넹... 영화관 가는길이 어디 동화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너낌!
이렇게 탄천까진 매우 좋았는데.. 인도부터는 굉장한 오르막길로 바뀌면서 공복과 더위에 한번 지치고..
목마름에 두번 지쳐갈 때 쯤에 파미어스몰 도착 ㅋㅋ 지쳐서 도착하자마자..........
21.08.08 비맞은 생쥐로 마무리한 일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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