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식 포스팅은 쿠팡이츠에서 배달시킨 하오마라 수내점 "마라샹궈" 마라샹궈는 한번도 안먹어봤는데 이번에 도전해보기로!! 치타배달 되는 지점으로 시켰는데 정말 30분도 안되서 도착했당 퇴근하자마자 시켜서 내가 먼저 도착하려고 자전거를 매우 밟았는데 한 30초차이로 내가 늦음 ㅋㅋ 집에 오자마자 도착한 마라샹궈를 열어보았당 (두근두근) 쨔라란 영롱한 마라샹궈의 비쥬얼 이거 시키면서도 이거 하나로 양이 될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안에 온갖 재료가 많아서 먹을 게 은근 많았당 소고기는 당연히 추가해서 넣어주고!!
야채뿐이 없는 마라샹궈에 고기라도 있어야 배가 든든해질 것 만 같은 기분이.. 오빠가 매우 애정..........
수내 하오마라 - 마라샹궈 맛집, 22분만에 배달된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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