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시오 점심이 지난 시간, 갑자기 외식하러 가자는 부모님을 쫄래 쫄래 따라나섰다. 식당 선택지는 두 곳이었는데 엄마가 중화요리를 원하셔서 중국집으로 가게 되었다.
아빠 말에 의하면 평일에도 사람들이 엄청 줄 서 있는 맛집이라고 한다. 솔직히 처음에는 광주에 있는 맛집을 가는 줄 알았는데, 정신 차리고 보니 나주였다ㅋㅋㅋ 아빠가 미식가 셔서 아빠가 맛집이라고 하는 곳은 엄청 맛있다.
그런데 사람들이 줄 서서 먹는 곳이라고 하니 기대가 더 커졌다. 아, 블로그 포스팅을 하려고 찾아보니 장성이 원조고 여긴 체인점?
같은 거 같다. 다만 장성은 여전히 수타로 면을 만드는 듯했고, 여긴 수타는 아닌 것 같다.
젠시오 점심시간을 지나고 가서 그런지 다행히도 줄은 안 섰다ㅋㅋㅋ 젠시오 내부 입구에서 들어가자마자 이렇게 식탁 테이블들이 놓여있고, 여기서 왼쪽으로 돌면 좌식 이렇게 좌식 테이블들이 놓여있다. 우리가 갔을 때도 손님들이 북적거렸는데, 내가 먹는 속도가 느려서 손님이 다 빠져나갔을 때 ...
#
광주근교맛집
#
짬뽕
#
짜장면
#
중화요리
#
젠시오
#
우동
#
산포면맛집
#
산포맛집
#
빛가람동맛집
#
나주혁신도시맛집
#
나주중식당
#
나주중국집
#
나주젠시오
#
나주여행
#
나주맛집
#
나주가볼만한곳
#
탕수육
원문 링크 : 한번 맛보면 잊을 수 없는 그 짬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