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번 추석 연휴는 어떻게 보내시나요? 엄청 기나긴 연휴인만큼 여행도 많이들 가시는 거 같던데 이동하는 시간 동안 로맨스 소설 어떠세요?
제가 읽은 책들을 기준으로 할인율에 따라 분류를 해서 정리해 볼까 해요. 약간의 감상도 적을 것 같은데 하다가 다 못할 수도….
아, 로맨스 판타지는 그다음 날에 올려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ㅜㅜ(지키지 못할 약속일 듯) 작품 내용이 도무지 생각나지 않는 것들은 제외했습니다. 보다 보시면 한 가지 생각이 드실 거예요.
'이X끼 ㅈ나 까다롭게 구네. 너는 소설 쓸 수나 있냐?'
라고…. 미리 죄삼다. ※ 참고로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이며 취향일 뿐이니 구매에 참고만 하세요.
제 취향이 아니지만 여러분의 인생작일 수도, 제 인생작이지만 여러분의 불호작일 수도 있습니다. 미리 보기 후, 판단하에 구매하시길 권합니다.
극호 - 재탕 여러번 할 정도로 재밌게 본 작품. 호 - 재탕까진 아닌데 재밌게 본 작품.
그냥그냥 - 막 엄청 재밌다까진 아니거나, 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