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왔다!! 현민예 - 현의 너머 소장본 현의 너머는 안 읽어본 작품이라 소장본 구매를 조금 고민했었다.
그래도 현민예 작가님 작품은 늘 잘봐서 덥석 구매를 했다. 문제는...
그 사이에 나에게 로태기가 왔다. 아주 심하게 현민예 - 현의 너머 소장본 그래도 일단 책이 너무 예쁘니까 후다닥 구매 자랑 책등도 너무 예쁘지 않나요?
내지도 예쁘답니다. 펼치자마자 심장이 뛰어요.
갑자기 내 방 안에 가을이 온 기분. 어느 날 날아든 부고처럼 당신은 왔다.
현민예 <현의너머> 현의 너머 뒷표지 시간 날때마다 조금씩 읽어볼 거 같아요. 요즘 로태기라 언제 리뷰를 올릴지는ㅜㅜ 그래도 최대한 빨리 읽고 올려보겠습니다. (...라고 나 자신과 약속해 본다 ㅜㅜ) 그리고 내가 기존에 소장 중인 작가님의 다른 작품 현의 너머와 절벽에 뜬 달 진짜 절벽에 뜬 달은 내 인생작이다 ㅜㅜ (연작으로 나온 청부혼인도 얼른 봐야하는데...)
이 표지도 예쁘지만, 개인적으로 2쇄였나? 그때 나온 표지가 참 마...
원문 링크 : [소장본 리뷰] 현민예 - 현의 너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