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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판 리뷰] 칼리엔테 - 술탄의 여자

 [로판 리뷰] 칼리엔테 - 술탄의 여자

술탄의 여자(출처: 리디북스) *배경/분야: 중동풍 가상시대물 *작품 키워드: 중동풍, 가상시대물, 왕족/귀족, 오해, 신분차이, 소유욕/독점욕/질투, 다정남, 후회남, 상처남, 순정남, 동정남, 연하남, 다정녀, 상처녀, 외유내강, 잔잔물, 애잔물, 이야기중심, 쌍방구원물 *남자주인공: 세르샤. 결벽증을 앓고 있는 대제국 카리만의 젊은 술탄.

흑발과 청안의 서늘한 미남이다. 라위야의 아버지 파르잔을 태부(스승)로 두어 가르침을 받았다.

오만하나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무릎을 꿇을 수 있다. 라위야가 실종된 후 미친 듯 후회한다.

*여자주인공: 라위야. 하렘 유일무이한 총희.

다정하고 책임감이 강하며, 카리만의 일반 여성으로서 드물게 고등 교육을 받고 자라났다. 음해를 받아 하렘에서 추방당하고 나서도 삶을 놓지 않고 버텨낼 만큼 심지가 곧다.

*이럴 때 보세요: 낯선 이국의 사랑 이야기에 푹 빠지고 싶을 때. *공감글귀: 그녀는 나에게 있어 예외 그 자체였다.

언제나 그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