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 써머(출처: 리디븍스)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정략결혼, 재회, 애증, 첫사랑, 맞선, 상처남, 후회녀, 능력남, 상처녀, 권선징악 *남자주인공: 서무영 – 씨엘 로펌 어소 변호사. 파혼과 집안의 몰락을 동시에 경험한 후로 돈에만 매달린다.
상간녀 위자료 소송으로 정인과 재회한 후, 애증이 무엇인지 깨닫는다. *여자주인공: 이정인 – 인테리어 회사 앤 기획의 실질적인 대표.
이혼 후 자유를 되찾고 뻔뻔하게 그의 곁에 있고 싶어 욕심을 부린다. 이런 몸뿐인 관계라 해도.
그게 나를 망치는 길이라 해도. *이럴 때 보세요: 애증에서 미움을 지우고, 사랑만 남게 되는 스토리가 끌릴 때 *공감 글귀: 널 미워하고 싶다.
그런데 널 미워하지 못하는 내가 죽도록 밉다. 줄거리 등나무꽃 아래 낭만적이던 프러포즈.
우리의 미래는 당연히 결혼인 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그들을 기다린 건 이별이었다.
“알잖아요, 우리가 이제 결혼까지는 못 한다는 거.” 무영은 정인을 미워...
원문 링크 : [로맨스 리뷰] 문수진 - 로스트 써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