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치킨을 먹었다. 양념치킨은 역시 처갓집 양념 통닭인 듯 진짜 흡입하듯이 먹었다.
빅스포(BIXPO 2025)가 시작되었다. BIXPO 2025 이번에 보니 채용박람회도 같이 하는 거 같았다.
추첨 뽑기에 당첨된 키링 행사 내부 시설은 부스들이 엄청 화려하고 컸다. 방송국 취재도 오고 부스마다 이벤트 참여하는 것들이 있었다.
도장 모으는 이벤트 그리고 이번에 너무 좋았던 로봇들 ㅋㅋㅋ 솔직히 이 친구는 기사나 뉴스로 볼 땐 못생겼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겅중겅중 뛰어다니는 걸 실제로 보니 생각보다 귀여웠다 ㅋㅋㅋㅋ 인사도 잘해요 그리고 또 다른 날 보게 된 휴머노이드 악수도 잘하고 인사도 하는데 신기방기 최근에 중국에서 더 발전된 휴머노이드를 공개했는데, 이제 정말 영화나 게임에서 보던 가사도우미 로봇 같은 게 나올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거 같은 기분이 든다. 천장에 있는 에너지 지도 그리고 너무 깜찍하고 귀여운 안내 로봇 이번에 로봇들을 좀 보면서 기술 박람회 같은 게 있으면...
원문 링크 : [일상] 시끌시끌, 살찌는 11월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