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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정신없이 흘러간 5월, 어떻게 지나간지 모를 6월

 [일상] 정신없이 흘러간 5월, 어떻게 지나간지 모를 6월

맨날 집, 회사, 집, 회사만 반복해서 사진 찍어둔 것도 별로 없었다. 그리고 5월...

좀 많이 힘들었다. 말하긴 참 애매한데, 일을 하면서 유독 고민이 많았던 달이었다.

그렇게 정신없이 5월이 지나가고, 정신을 차려보니 6월이 왔다. 본 투표일은 집에서 쉬고 싶어서 출근하기 전에 후루룩 사전투표를 했다.

대선 사전투표 이번 대선 결과에 얼마나 가슴 졸였는지 모른다. 내가 늘 간절하면 잘 안됐던 결과들이 꽤 있어서 ㅋㅋㅋ 여전히 반대의 결과에 대해 할 말이 많지만^^ 어쨌든 지금은 편안히 발 뻗고 자니까 모든 게 다 괜찮아지길 🏻 우리나라가 안팎으로 더 단단하고 강해졌으면 좋겠다.

오랜만에 수친을 만나 맥도날드 나들이. 귀여운 감튀 포장지 감튀 포장지가 너무 귀여웠다.

수친을 만나 이런저런 하소연을 하며... 이 친구들이 없었다면 나는 지금 어떻게 버텼을까?

동생이 오랜만에 본가에 내려왔다. 전부터 동생과 엄마랑 꼭 오고 싶었던 맛집이 있었다.

호안비엔 호안비엔 광주광역시 동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