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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토닥이며 발전한 과학과 예술(feat_혁신의 뿌리)

 서로를 토닥이며 발전한 과학과 예술(feat_혁신의 뿌리)

안녕하세요. Dolphinnn입니다 :) 이번에 읽은 책은 <혁신의 뿌리>입니다.

많은 유명한 과학자들이 음악이나 미술 등 예술 행위를 즐겨했다는 사실은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이 책은 과학자가 예술 활동을 한 것에서 그치지않고 실제로 과학과 예술이 상당한 연관성을 지녔다는 것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최근에는 각 분야에 대한 심도가 깊어지면서 전문화로 나아가는 경향성이 있는데, 한 부분에 한 시각으로만 몰두하는 것 보다는 여러 혼합된 시각이 더 중요하다는걸 알려준 책입니다ㅎㅎ 이제 살짝 내용을 살펴볼까요? GDJ, 출처 Pixabay 백문이 불여일견, 과학도 보여야한다 위에서 과학과 예술이 서로 토닥이면서 발전해왔다고 했지만 굳이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를 따진다면 과학을 설명하기위해서 예술을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과학이나 수학 같은 학문은 실험이나 수식 같은 표현방법이 있긴하지만 서로의 연구결과를 확실하게 보여주고 이해시키거나 대중성을 위해서는 이를 표현할 수 있었어야 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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