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olphinnn입니다 :) 이번에 읽은 책은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입니다.
이 책은 예전부터 읽고싶었는데요. 왜냐하면 플라스틱이 실은 지구를 파괴한다기보단 플라스틱이 없었다면 이 플라스틱 제품들을 모두 자연물로 사용했었어야하므로 오히려 환경이 파괴될 것이라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도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작은 실천들을 하고 있었는데 위의 말을 듣고보니 그럴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좀 더 자세히 알고 자연을 아끼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항상 읽고싶었었습니다. 그렇게해서 드디어 책을 읽어봤는데 정말 너무 흥미롭고 생각하지 못했던 시각을 알게돼서 재밌게 읽어나가고 있는데요.
그럼 짧게 앞부분만 얘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ivoprod, 출처 Unsplash 지구의 허파는 불타고 있지 않다 이 부분은 책의 2번째 챕터이네요.
우리가 흔히 '지구의 허파'로 알고있는 아마존 밀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작가는 과학적으로 봤을 때 아마존 삼림이 우리 지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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