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또 어떤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있을까? 책을 보기전에 저자를 보았는데 내가 정말 재밌게 읽은 <순간의 힘>의 저자인 '칩 히스&댄 히스'였다.
그래서 책을 피기 전부터 또 어떤 내용들이 들어가있을까 기대하면서 책을 폈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건 '자제력은 소모성 자원이다.'
라는 부분이었다. 왜냐하면 요즘 회사를 다녀오고 나서 집에오면 자기계발을 하기보다는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내는 날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왜 그럴까... 하면서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 구절을 보는 순간 머리가 떙 하고 울렸다.
바로 저거였다. 1. 자제력은 소모성 자원이다.
자제력이 소모성 자원이라는 것을 모를 때는 그냥 다 할 수 있을 줄 알았다. 그리고 다 하려고 했다.
계획을 해놓으면 될거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나도 결국엔 한 사람일 뿐이고 한계가 분명히 존재했다.
내가 인식을 하고 있지 못했을 뿐. 그런데 자제력이 소모제라는걸 알게 된 후 내 생각은 크게 바뀌었다.
'자제력이 소모제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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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인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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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도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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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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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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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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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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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만이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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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착각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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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