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olphinnn입니다 :) 이번에 읽은 책은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입니다.
앞서 2번의 서평을 통해서 처음에는 기술 보다는 그것을 활용하는 '사람'이 문제라는 이야기를 하였고, 두번째 서평에서는 제가 알고있던 상식과 너무 다르다보니 교차검증을 해야겠다는 필요성을 얘기했습니다. 이번에는 다시 내용적인 부분으로 돌아와서 '교조적 채식주의, 원자력에 대한 잘못된 편견, 사람은 소비의 동물'이라는 것으로 써내려가 보겠습니다.
nasa, 출처 Unsplash 자연적인 것만이 좋은 것일까? 저를 포함해서 많은 사람들이 자연산이라는 타이틀을 좋아하고 대부분의 재화들은 자연산일 때 더 높은 가치를 인정받기에 높은 가격에 팔리고는 합니다.
그런데 예전에 건너들은 이야기 중에 광어회를 정말 좋아하시는 교수님이었는데 그 분은 자연산보다 양식을 더 좋아하신다고 했습니다. 그 이유는 통제된 환경에서 더 깨끗하게 자랐기 때문이라고 하셨죠.
사실 식탁에 올라오는 것을 이야기할 때 자연에서 나...
#
Apocalypse_Never
#
지구를_위한다는_착각
#
졸꾸
#
잘못된_원자력에대한_이해
#
잘못된_교조적_채식주의
#
스터디언
#
서평
#
나무가아닌_숲을_봐야한다
#
Why_Environmental_Alarmism_Hurts_Us_All
#
체인지그라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