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olphinnn입니다 :) 최근에는 진행중인 일들이 이래저래 마무리가 되고있는 상황인데요.
문제는 한가지씩 차례대로 끝내는게 아니라 어쩔 수 없이 사이사이에 다른 일들이 들어간다는 점입니다. 사실 너무 어려운 일이 아니라면 책을 여러권 읽듯, 여러가지를 돌려가면서 하는 방식도 괜찮다고 생각했었는데요.
이게 깊은 집중이 필요하지 않은 일에서만 가능하다는 걸 깨닫는 올해입니다. 정말 모르는 분야를 개척하면서 매일매일 새로운 자료를 접하고, 적용해나가면서 쌓고 있다가 갑자기 다른 일을 하게되면 일의 능률이 떨어지게 됩니다.
'작업전환 비용'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전환한 작업이 간단한 거라면 그 작업은 금방 끝낼 수 있겠지만, 메인 작업으로 돌아왔을 때 자료들을 다시 살펴봐야합니다.
체화된 간단한 작업이 아니라 개척해나가는 분야였기 때문이죠. 그러니 어쩔 수 없이 사이에 다른 작업을 넣을 때는 그 작업에 들어가는 시간 뿐만 아니라 작업전환 비용으로 지불할 정신과 시간까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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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작업전환 비용 무시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