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olphinnn입니다 :) 이번에 읽은 책은 <대한민국 돈의 역사>입니다.
사실 '돈'이라고 써놨지만 대한민국 경제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이 책을 보면서 들었던 생각은 이 책이야말로 경제의 기본서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코로나즈음부터 많은 사람들이 투자 혹은 자산관리에 관심을 갖고 주식, 부동산, 비트코인 등으로 유입이 됐었는데요. 그 때 미국과 한국 정부가 시장에 돈을 푸는 '양적완화'를 함께함으로 인해서 경제부양 효과가 나타났었습니다.
덕분에 순간적으로 돈을 벌기는 했지만 역시 사이클이 다시 돌아왔고, 한 번 맛을 봤던 사람들이 거의 제로금리였던 때의 이점을 노려서 대출해서 투자를 했지만 이미 사이클은 끝난 시점이어서 쓴 맛을 봤던 사람들이 많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 이후로 저처럼 단편적으로 가끔가끔 공부를 하셨던 분이나 계속 공부는 해야겠는데 언제 해야될지 모르겠다고 미루고 계신 분들이 많으셨을 것 같은데요.
이 책이 정말 저처럼 파편적인 지식을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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