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olphinnn입니다 :) 이번에 읽은 책은 <강인함의 힘>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왜 더 시간도 많고 몸이 편해진 상황에서 예전에 내가 모든걸 해야했던 상황보다 무기력해지는지를 알 수 있었는데요. 그건 바로 '통제감'에 있던 것이었습니다.
아마 요즘 많은 분들이 SNS를 통해서 남들이 사는 '갓생'을 보다보니 자신도 그렇게 살아야한다는 생각은 있지만 행동이 따르지 않아서 그 괴리감으로 인해서 다시 무기력해지는 경우가 계실텐데요. 이 책은 그렇게 되는 이유, 상황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같이 한 번 살펴보러 가시죠 :) bruno_nascimento, 출처 Unsplash 분명 시간이 많아졌는데 의지가 없다 아마 제 블로그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나름 예전부터 꾸준히 서평을 써오고 있고, 여러가지에 관심도 많아서 이것저것 많이 해보는 편입니다. 그런데 제가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 의지를 많이 잃은 적이 있는데요.
먼 과거가 아니라 약 반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