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olphinnn입니다 :) 오늘은 호치민에서의 두번째 날인데요!
드디어 대외활동을 시작하는 날입니다. 미리 업체 정보들을 받아놓긴 했었지만 사실은 거기 있는 숫자들이 막 와닿지 않았었습니다.
저희가 만날 회사 중 가장 직원이 적은 회사가 300명이었고, 많게는 거의 5,000명 까지 가는 회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biztour 일정 자체가 메인이 아니었고, 참여하는 것도 거의 2주 전에 알게됐다보니 그냥 따라가는 느낌으로 갔었는데요.
실제로 회사에 가보니 뭔가 실감이 가기도 했고 정말 베트남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박람회를 준비하기에 너무나도 많은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럼 함께 보시죠 :) 우선 아침 8시경에 숙소 로비에서 모여서 어제 저녁에 함께 식사를 나눈 분들과 함께 미니버스를 타고 이동했었습니다.
처음 간 곳은 GMO-Z Runsystem이라는 곳이었는데, 규모가 800명 정도이고 일본에서 많이 일을 받다가 일본에 인수된 회사인데요. 갔을 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