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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첫 오로다데이 다녀왔습니다 :)

 23년 첫 오로다데이 다녀왔습니다 :)

안녕하세요. Dolphinnn입니다 :) 오늘은 정말 간만에 신박사님 오프라인 강연을 다녀왔는데요.

역시나 좋았습니다. 그리고 항상 그렇지만 참여하시는 분들이 거의 커뮤니티에 속하신 분들이어서 그런지 좀 더 내적 친밀감이 있기도 하고, 발전하는 삶을 살고 있는 혹은 살려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구나 싶었습니다.

사실 단톡방 인원으로만 봐도 한 방에 300명이 넘고, 그런 방이 최소 수십개인지라 몇천은 거뜬히 넘겠다 싶었지만 역시 실제로 보는 것만큼의 이펙트는 없죠 ㅎㅎ 그럼 23년 첫 오로다데이 후기 시작하겠습니다 :) 읏차 여기가 성균관대 새천년 홀인가 사실 전날부터 일이 많았었습니다. 오로다데이가 합격될지 모르고 잡아놨던 일정이 있는데 친구의 배려 덕분에 큰 탈없이 다음으로 미룰 수 있었고, 당일 아침에 부모님과 일정이 있었는데 PDS 다이어리를 자취방에 놓고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겁니다..!

그래서 어떻게해야하나 하고 있었는데 부모님이 감사하게도 오로다데이에 집중할 수 있게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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