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olphinnn입니다 :) 이번에 읽은 책은 <우리는 연결되어 있다>입니다.
책의 이름이 연결에 대한 이야기인데 제목을 저렇게 적어놓은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는 최근에 '나다움'에 대해서 많이 강조를 받고, 무언의 강요를 받습니다.
잘 사는 사람들을, 재밌게 사는 사람들을 보다보면 '저 사람들은 저렇게 사는데 나는 뭘까?'라는 생각을 하는데요.
비교를 하다보니 나는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겁니다. 자신을 돌아보고 생각해보는건 좋지만 그걸로 스트레스를 받을 것 까지는 없는데요.
아래에서 그 이유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mtchllhrtly, 출처 Unsplash '나'는 내 생각보다 다양한 것으로 구성돼있다 '나'라고하면 어떤게 떠오르시나요?
키가 몇이다, 성별이 무엇이다, 몸무게다 몇이다 등의 외형의 객관적인 정보(수치)들과 나의 성격, 직업, 내가 살아온 기록들과 마지막으로 가족 등의 주변 사람들을 얘기할 수 있을 겁니다. 외형적인 특징들은 20세 정도가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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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_Self_Delu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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