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지금 2번이나 글을 날려서 진짜...
블로그 다시 시작한 지도 얼마 안됐는데... 이건 뭐 의지를 진짜 파사삭...
날려버리는 구만... 그래도 할 건 해야지...
피부 관리에 대해서는... 진심인 적도 굉장히 많았지만 지금은 진심 비수기라서 또 굉장히 대충 하고있다.
진심인 때는 리들샷, 토너, 세럼, 크림, 가끔 팩, 괄사 등등 진짜 여러가지를 했지만... 지금은 토너만 대충 바르고 끝내는 중이다 ㅋ 또 지난 겨울에는 진짜 하루도 안빼먹고 열심히 선크림을 발라주다가 올해 여름에는 또 귀찮다고 선크림을 바르지 않았다;;; 그런데 겨울이 다가오자 토너만으로 버티는 것에는 한계가 와버렸다.
얼굴이 너무 땡겨~~ 그래서 조만간 세럼이랑 수분 크림 사야지 하고 생각하던 중 지나가는 길에 이것을 보고야 말았다! 올.영.세.일 그리고 나오는 음성 "올해의 마지막 세일입니다~" 물론, 내년 1월이 되면 "올해의 첫 세일입니다~" 이럴 것이 분명하지만...ㅋㅋ 응~ 다 사버릴거야~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