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19 이 포스팅 상 어제(18일) 위고비를 맞고 다이어트를 해가는 필자의 일상을 매일매일 기록하자고 다짐 했는데... 그 다짐을 21일인 지금에서야 시작하고 있다 ㅋㅋ 다이어트 의지 + 블로그 의지 두 가지 의지가 필요한 극한의 다이어트 ㅋㅋ 우선 지금의 몸부터 적나라하게 공개하자면...
이러하다... 10kg이 빠졌는데 잘 티가 안나는 것 같기도 하고... 사람들은 많이 빠졌다는데 내가 보기에는 비슷한 것 같다.
사실 얼굴을 비교 해야하지만... 부끄러운 관계로...
몸으로 만족해주시길..! 몸무게는 77.1kg!
요즘 75~78 왔다리 갔다리를 많이 한다. 74kg으로 내려가는 것이 정체기 돌파의 시작인 듯 싶다. 오늘의 점심은 보쌈 정식..!
이게 단 돈 9,000원인데 수육이랑 순두부찌개가 나온다. 이거 남는 것 맞나?
여기 심지어 종로인데? 사장님이 건물주이신가..?
사진 속 고기가 2인분이라 조금 적어보일 수는 있는데 그냥 딱 적당하다. 근데 순두부찌개가 있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