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02(수) 제목 보셨죠? ㅋ 드디어 74kg대 진입에 성공했다...ㅋ 는 74.9kg ㅋ 진짜 턱걸이 중에 턱걸이가 아닐 수 없다 ㅋ 이제 진짜 여기서부터가 중요하다.
몸무게에도 항상성이 있어서 원래 있던 체중을 계속 유지하려고 한다. 내 몸무게의 항상성은 75kg~77kg.
이것을 꺾어야 아래로 내려갈 수 있고, 아마 한번 꺾으면 그래도 어느 정도는 한번에 빠지지 않을까 싶다. 오늘도 어김없는 바지 패션쇼 지난 번에 이웃님이 말해주신 것처럼 늘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발을 씻자가 왠지 부담스러워진 패션쇼이다 ㅋㅋㅋㅋㅋㅋ 본인은 원래 아침을 잘 먹지 않는 편이다.
아침을 먹으면 위가 늘어나서 일까? 하루 종일 배가 더 고픈 느낌이 들기도 하고, 굳이 안먹어도 큰 지장이 없어서 웬만하면 먹지 않는다.
뭐... 간헐적 단식 얘기도 있기는 하지만...
자기 직전까지 먹는 경우도 허다해서 이 얘기는 패스 ㅋ 오늘은 회사에 일찍 출근하게 되서 회사에서 에그드랍을 사줘서 맛있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