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22(일) 이거이거 다이어트 일기가 너무 밀린다... 다이어트 하는 의지도 없고, 열심히 블로그 키우려는 의지도 없고...
나는 잉여인간...이다... 흑...
그래도 어제 무산소하고 트레드밀까지 야무지게 털어줘서 그런지 잉여인간 치고는 순조롭게 살이 빠지고 있다. 이 기세라면 60kg 대를 보는 것도 얼마 남지 않았을지도..?
여전히 변화는 바지 색깔과 뒤의 수건 색깔밖에 없다 ㅋ 생각해보니까 바지 색깔보다 수건이 안바뀌는 것이 더 신경쓰이는 것 같기도 ㅋ 주말에 일하는 사람의 하체 운동 250622(일) 주말에 일하는 사람이 어딨어~~ 심지어 꽤나 늦게까지 일했다... 그래서 오늘은 유산소까지는 ... m.blog.naver.com 미리 운동 리뷰를 쓴 것처럼...
일요일인 오늘... 필자는 일을 했다...
더운 날씨였기에 점심으로는 냉면을 부숴주었는데, 맛은 있었다만 얼음이 살얼음이 아니고 각얼음인게 말이 안됐다. 이건 진짜 물냉면한테 큰 실수를 한거다.
저녁으로는 추억...
원문 링크 : 먹는 것만 보면 절대 다이어터 아니야, 이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