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18 우리 회사의 아주 좋은 복지로는 회사 내부에 헬스장이 있다는 것이다. 다른 회사를 다닌 경험이 없어서 다른 회사에도 대부분 있는 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나는 그게 너무 좋다 ㅎㅎ 썩 좋은 시설을 갖춘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있을 것은 다 있기에 아마 다른 곳으로 옮기기 전까지는 따로 헬스장을 등록할 일은 없지 않을까 싶다. 음...
몸이 좀 더 좋아져서 욕심이 생기면 마음이 바뀔 수도 있지만 어쨋든 그래서 회사 헬스장만 다니는 중인데 그래서 오늘처럼 쉬는 날이면 강제로 운동을 쉬는 날이 된다. 뭐...
회사에 가서 운동을 하면 되기도 하고, 실제로 그런 직원도 있기는 하지만... 나에게 그 정도 열정은 없다!!!
그래도 요즘 살이 찌는 것이 느껴지기에... 집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했다.
아, 참고로 이건 오늘의 공복 몸무게 ㅋ 앞으로 다시 몸무게도 추적해야지 ㅜ 추적 안하면 안빠지는 것 같아 ㅠㅠ 먼저 문틀 철봉에서 풀업을 해줬다. 6개 하고 2분 쉬고를 한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