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대영박물관(British Museum) 구경을 마치고 점심을 먹으러 가는 길에 '토튼햄 코트 로드 역(Tottenham Court Road Station)' 앞에서 길거리 공연을 만났다. 대영박물관 구경을 어떻게 그렇게 금방 마쳤느냐고?
원래 하루 종일 있으려고 했는데 믹이 박물관 같은 데는 지루하다고, 안 가겠다고 해서 한 가지 조건을 제시하고 함께 가서 그렇다."알겠어요. 로제타 스톤과 머미만 보고 나와요.
다른 건 나중에 우리끼리 가서 보면 돼요."로제타 스톤(Rosetta Stone)은 기원전 196년에 제작된 비석으로 고대 이집트 문자를 해석할 수 있게 해 준 소중만 유물이고, 머미(Mummy)는 미라(Mirra)의 영어식 표현이다. 이들..........
[런던] 길거리 공연 1 - '토튼햄 코트 로드역' 앞에서 즐긴 '스코와 카발라(Skowa Kabala)'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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