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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껫(푸켓)] 왓 찰롱(Wat Chalong) - 길을 떠날 때 조심해라, 액운을 막으려면 덕을 쌓아라

 [푸껫(푸켓)] 왓 찰롱(Wat Chalong) - 길을 떠날 때 조심해라, 액운을 막으려면 덕을 쌓아라

카오락(Khao Lak) 여행 마지막 날은 푸껫(Phuket)이었다. 마지막 날만 보면 푸껫 여행이나 다를 바가 없었는데, 그도 그럴 것이 여행을 마치고 이용하는 공항이 푸껫 국제공항(Phuket International Airport)이라서 굳이 안 돌아볼 이유가 없었다.

처음 간 곳은 왓 찰롱(Wat Chalong)이었다. 센티도 그레이스랜드 카오락 리조트(Sentido Graceland Khao Lak Resort)를 떠나서 약 2시간을 달려 내려갔다.왓 찰롱은 푸껫에 있는 사원 중에 가장 크고 유명하다.

그래서 단체 관광으로 푸껫에 갔을 때 왓 찰롱에 안 들른 적이 없는데, 이번 카오락 여행을 정리하다가 깜짝 놀랐다. 지금까지 세 번이나 갔으면서 한 번도 소개를 안 한 것이다.

기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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