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여행 마지막은 나의 강릉 여행인 오대산 소금강이다. 블리스 펜션(Bliss Pension)에서 차로 20분도 안 걸렸다. 6번 국도를 달리다가 벗어나서 한참 들어가서야 계곡 입구에 다다를 수 있었다.
그런데 주차장 직원이 다리가 끊겨서 금강사까지만 올라갈 수 있다네? 거리가 얼마냐니까 2.2km라고 해서 그 정도면 할 만하니 5000원을 내고 주차했다.3번째 가는 오대산 소금강이었다. 1991년 7월 12일에 간 신입생 MT는 은영이를 만나기 전이니 생략하고, 2002년 9월 7일에는 은영이랑 헌화로와 정동진을 돌아보고 갔는데 그때도 무슨 태풍 때문에 등산로가 끊겨서 제대로 돌아보지 못했다.
그때 이야기를 찾아보니 이랬다.*****모처럼 1박..........
강릉 오대산 소금강 - 무릉계, 십자소, 연화담, 금강사를 지나 식당암까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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