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호선 용마산역에서 내렸다. 역 이름처럼 용마산 등산을 했다.
그 이틀 전에 은영이가 헬스장(Health club)에서 스피닝(Spinning)이라는 것을 하고는 다리가 너무 아프다고 해서 짧은 등산이 하체를 푸는 데 그만이라고 꼬드겨서 갔다. 신식 아파트 단지를 통과해 올라갔고, 산자락을 잠시 따라 걸었고, 등산로 시작점에서 산길에 접어듦으로써 해발 348.5m짜리 등산이 시작되었다.
조그마한 계곡 옆으로 길이 이어졌다. 조그마한 다리를 만나 건넜고, 계단길과 바윗길이 번갈아 가며 통과했다.
땀이 조금 난다 싶을 때 드디어 시야가 트이면서 아랫동네, 중랑천, 남산, 북한산, 롯데월드타워(Lotte World Tower), 어린이대공원 등이 띄엄띄엄 보..........
서울 용마산 - 용마산역에서 용마산정, 정상, 긴고랑길을 거쳐 긴고랑공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