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장 4시간 동안 버스 옥상에 앉아서 돌아본 '런던 빅 버스 투어(Big Bus Tours)' 이야기를 이어 간다. 지금까지 엘리노어 십자가(Eleanor Cross), 트래펄가 광장(Trafalgar Square), 국회의사당(Houses of Parliament), 웨스트민스터 다리(Westminster Bridge), 런던 아이(London Eye), 워털루 다리(Waterloo Bridge), 왕립 법원(Royal Courts of Justice), 세인트 폴 대성당(St Paul's Cathedral), 런던 다리(London Bridge), 타워 브리지(Tower Bridge), 런던 탑(Tower of London)을 구경했다.런던 탑을 떠나서 잠시 시내를 달렸다.
꽤 긴 터널을 통과하기도 했는데, 말이 터널이지 고층 건물 1층이었다. 그래도 터널은 터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