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가을에 용평리조트에서 공연을 하고 강릉에 가서 1박 2일을 보낼 때, 저녁으로 먹은 '박가네 숯불껍데기' 고기 초밥이 그렇게 맛있었다. 마침 수원에도 '박가네 숯불껍데기'가 문을 열었고, 잘되었다 싶어서 일부러 가 보았다.
고기 초밥이 목적이니까 항정껍데기와 초밥부터 주문했다. 이 집에는 없지만 강릉 그 집에 가장 잘 보이는 자리에 이 순서로 먹으라고 딱 걸려 있었다.1.
고기로 초밥을 만들어 먹어라.2. 고기 마지막으로 껍데기를 맛보라.3.
식사는 냉칼국수로 먹어라.4. 짜그리는 계란프라이 밥에 비벼 먹어라.2번 껍데기와 4번 고깃국은 취향에 안 맞으니까 1번, 3번만 다시 해야겠다.
우리 자리 옆에..........
수원 탑동맛집 박가네숯불껍데기 - 강릉에서 맛보고 반해서 굳이 다시 찾아간 맛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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