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20일에 믹(Mick), 베티(Betty), 리카일라(Rikayla)가 한국에 들어왔다. 큰 여행용 가방 3개, 작은 여행용 가방 3개와 함께라고 해서 우리 차로는 도저히 안 될 것 같아 은영이 아버지 차를 끌고 인천국제공항으로 갔다.
아반떼(Avante)와 그랜저(Grandeur) 차이가 이렇게 크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대구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는 멀다.
대구에서 서울까지도 멀다. 그런데 인천국제공항에서 서울까지는 가깝다.
그래서 올라가는 김에 은영이 이빨도 치료하고, 그동안 모은 PET 병도 처리할 겸 전날 올라갔고, 20일 당일에는 오후 5시 30분 도착이라서 점심때 정동길 맛집 한암동에서 '잘 있었니, 서울' 세 번째 만찬도 가졌다. 원래 차를 끌고 서울에 잘 안 들어가는데, 특히 강북에는 절대 안 들어가는데 스틱(Stick)과 오토(Auto)의 차이가 이렇게 크다.
참고로 우리 아반떼는 스틱이고, 아버지 그랜저는 오토다. 정동길 ...
#
덕수궁룸식당
#
미경산한우
#
서울곰탕맛집
#
전통주음식
#
정동길맛집
#
한암동
#
한암동정동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