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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버스정류장 문학글판 - 또 떨어졌지만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니 다시 도전, 창작시 공모전

 안양 버스정류장 문학글판 - 또 떨어졌지만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니 다시 도전, 창작시 공모전

2020년 하반기에 안양시에서 또 백일장을 연단다. 이름하여 '버스 정류장 문학글판 창작시 공모전'이다.2020년 상반기에 도전했다가 똑 떨어진 바로 그 행사다.

'버스정류장 문학글판'이라서 버스와 정류장에 너무 집중해서 그러지 않았나 싶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니 반성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 우수상, 최우수상을 받은 작품들을 찾아 나섰다.

우수상 세 편, 최우수상 한 편 총 네 편을 찾아야 했는데, 그중 한 편이 지도에 표시된 곳에 있지 않아서 복병으로 남았다. 또 떨어지면 이 작품 때문이다.< 최우수상 - 분수, 박미림 >올라가야 할 자리가 어디까지인지분수는분수를 안다길은 어디에나 있다맑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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