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나(Patna)를 떠나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날, 우리는 국내선과 국제선의 시간 차를 이용해서 아그라(Agra)에 다녀왔다. 파트나에서 델리(Delhi)까지는 첫 비행기를 타고, 델리에서 한국까지는 어차피 야밤 비행기라서 몸만 조금 피곤하면 한나절이 떨어진다.
우리는 이 한나절로 아그라(Agra)에 다녀오기로 했다. 아그라에는 그 유명한 타지마할(Taj Mahal)이 있다.
이번 #블챌 #오늘일기 이야기는 아그라다. 함께 출장을 간 동료가 귀국하는 길에 타지마할에 들르자고 했을 때 처음에는 반대했다.
내 여행 방식과 너무 달랐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가 안 가면 동료도 혼자서 가기는 그렇고 해서 같이 가게 되었다.
동료가 한국인 여행사에 예약..........
[아그라(Agra)] 타지마할(Taj Mahal) - 파트나에서 귀국하는 길에 들른 왕의 사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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