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여행 마지막 이야기는 백암온천이다. 백암온천 한화리조트에서 하룻밤을 보냈다.
그런데 자기만 한 것은 아니다. 오후 3시에 입실해서 다음 날 아침까지 푹 쉬었다.
전편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은영이가 올여름 들어 유독 호캉스, 호캉스 노래를 부르기에 맛이나 보라며 오후 3시에 들어가서 쭉 안 나오도록 계획을 잡았다. 들어가서 안 나오면 호캉스지, 뭐.
절대로 '역마살에게 반항하냐? 먹고 떨어져라'는 기분으로 짠 계획은 아니다.
아무리 나쁘게 정의해도 '역마살에게 반항하십니까? 드시고 떨어지세요'라는 기분으로 짠 계획이다.
은영이 인생에 허락된 호텔바캉스(Hotel vacance)는 이 정도가 끝이다. 남자를 잘..........
울진 백암온천 한화리조트 - 은영이에게 던진 디럭스룸 호캉스, 그리고 백일홍꽃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