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臺灣, 대만, 台灣, Taiwan) 여행을 정리하면서 오랜만에 지우펀(九份, 구분, Jiufen) 이야기를 잇는다. 타이완 내에 타이완답지 않은 곳이 어디 있을까마는 우리 같은 여행객에게는 타이완다운 곳 중에서도 한국 같지 않은 곳이 엄청 중요하기에 지우펀은 소중한 여행지다.
우리나라에 태백, 정선 같은 탄광 마을이 있듯이 타이완에는 지우펀(九份, 구분, Jiufen), 진과스(金瓜石, 금과석, Jinguashi) 같은 금광 마을이 있다.지우펀에서 2박 3일 머물렀다. 그 시간 동안 다양한 모습을 속속들이 구경할 수 있었다.
가장 마음에 드는 모습은 늦은 밤과 이른 아침이었다. 다른 이유는 하나도 없다.
사람이 적었기 때문이다. 이외 시간은 어..........
[지우펀(Jiufen)] 이모저모 - 수기로, 경편로, 기산가, 금산암, 승평희원, 아메이차주관(阿妹茶酒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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