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선배선배!
" "와, 젖 줄까?" "이씨, 와서 사진 좀 찍어 줘!
" "호두과자 만드나?" "응.
맛있게 만들어 줄게." "잘 찍어, 지저분한 거 나오지 않게." "어떤 거? 나?
우리 사랑? 알겠데이." "니, 전화기를 계속 이래가 찍었나?
" "왜?" "경치로 되어 있네.
이러니 화질이 안 좋지." "그래?" "봐라, 훨씬 낫제?
이래가 찍어야지." "그렇네, 역시 선배야." "니만 내 귀한 거 모른다 아이가." "맛있겠지? 맛있겠지?
맛있겠지?" "응." "맛있어?
" "우아! 그런데..........
원문 링크 : 호두과자 - 우리집 아픈 손가락, 정우공업사, 제빵 정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