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ous image Next image < 서낭바위, 오호리 등대, 오호항 > 서낭바위, 오호리 등대, 오호항을 둘러본 후 그 옆에 있는 풍어횟집에서 점심을 먹었다. < 풍어횟집 > 이쪽 동네는 예전에 양양으로 회사 워크숍(Workshop)을 갔다가 물회가 맛있다고 해서 오직 물회만을 위해, 굳이 물회를 먹으러 동해안을 따라 1시간을 운전해서 간 곳이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원래 고성이 물회가 맛있기로 유명하다고 양양 사람이 그랬다.
이런 말을 여기에 막 옮겨도 되나 모르겠지만 그렇다니까 그런 것이고, 그런 덕분에 내 머릿속은 그때부터 물회 하면 강원도 고성으로 박혀 있다. 우리가 먹은 것은 '풍어 시원회'였다. 1인분 20000원에 문어물회와 회가 같이 나온다.
이름이 참 재미있지 않나, 시원회? 매운탕이랑 회가 나오는 따뜻회도 있고, 회덮밥이랑 회가 나오는 든든회도 있고, 은영이는 물회 말고 다른 것을 더 좋아하지만 물회를 내가 워낙 좋아해서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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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물회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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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항물회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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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항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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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리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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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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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낭바위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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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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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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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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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어횟집
원문 링크 : 강원 고성 풍어횟집 - 시원회, 든든회, 따뜻회, 문어물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