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박 8일 여수 여행 나흘째, 우리는 오전에 여수세계박람회장에 가서 낭만요트라는 요트(Yacht)도 타고, 스카이플라이(Skyfly)라는 집라인(Zip line, 짚라인)도 즐긴 후 근처 버스 정류장으로 2번을 탔다. 여수해상케이블카 승강장이 저 앞에 보이던데 이것도 탈까 하다가 요트와 집라인에 너무 용을 써서 다음 날로 넘기고 우선 후퇴했고, 그렇게 후퇴한 곳이 여수연안여객선터미널 정류장이었다.
버스에서 내려서 연안여객선터미널 쪽으로 걸어갔다. 처음에는 터미널(Terminal)에 들어가서 금오도나 거문도에 들어가는 배를 알아보려고 했으나 낭만요트 한 번으로 더 이상의 뱃놀이는 포기했다.
너무 추웠다. 하필이면 요트를 예약해 놓은 날에..........
여수샌드위치 원밀 - 맥도날드, 버거킹, 서브웨이 찾기 실패 후 연안여객선터미널맛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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