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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해양광장 - 상트페테르부르크는 발음이 너무 어려워, 전망대, 카페엔느, 해양장

 인천 해양광장 - 상트페테르부르크는 발음이 너무 어려워, 전망대, 카페엔느, 해양장

요즈음 은영이와 내가 고민거리가 하나도 없다 보니 인류 공영과 생태계 보전에나 집중하고 있다. 그래서 어디든 대중교통으로 가려고 노력하는데, 이번에는 인천 연안부두까지 가 보았다.

마지막에 탄 것이 16번 버스(Bus)고, 낚싯배 전용인 남항부두를 지나 인천수산물센터(Center) 정류장에서 내렸고, 버스 진행 방향으로 조금 걸어가자 삼거리가 나오고 건너편에 전망대가 우뚝 서 있었다. < 인천 연안부두 해양광장 - 1 > 연안부두 해양광장에 도착했다. 우리는 지금 팔미도 유람선을 타러 가는 중이다. < 인천 연안부두 해양광장 - 2, 2022년 6월과 2009년 2월 > Previous image Next image 해양광장 입구를 이국적인 쌍둥이 탑이 지키고 있었다.

문득 베네치아(Venezia)에 있는 산 마르코 소광장(Piazzetta San Marco)의 '산 마르코와 산 테오도로의 기둥(Colonne di San Marco e San Todaro)'이 생각났다. 물론 인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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