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봄. 은영이는 Spring again(스프링 어게인)으로 읽고, 나는 See you again(시 유 어게인)으로 읽은 작은 레스토랑.
어느 것 하나 반대가 아닌 것이 없는 우리라서 다르게 읽는 것도 당연하지, 뭐. 원래는 '바질페스토 토마토 파스타'와, 매콤 새우 로제 리조또(Risotto, 리소토)와, 감자튀김과 바게트(Baguette)와, 콜라와 사이다를 먹으려고 했는데 맛을 보니 결국 감자튀김과 그 친구들을 먹은 셈이 되었다.
나는 지금 두 팔을 벌려 주장할 수 있다, "역마살이 지구에서 가장 맛있는 감자튀김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말이다.
다른 것도 다 맛있었지만 감자튀김은 진짜로 무척이나 대단히 인상적일 정도로 미친 맛이..........
송리단길맛집 또봄 - 지구에서 제일 맛있는 감자튀김과 그 친구들을 소개합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